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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
30 [논평] 윤석열과 박선영, 그 나물에 그 밥 - 내란수괴가 임명한 진실화해위원장 2,733 0 2024-12-10
29 윤석열도, 윤석열이 대통령인 나라도, 우리 힘으로 바꿉시다 2,664 0 2024-12-08
28 [평등위 논평] 윤석열 이후 우리가 살아갈 세상은 우리의 광장과 닮아야 합니다 2,762 0 2024-12-08
27 [탄핵무산 긴급논평] 노동자 총파업으로 내란공범 국힘당 해체하고 내란수괴 윤석열 구속하자! 2,734 0 2024-12-07
26 [긴급 성명] 노동자총파업 민중항쟁으로 윤석열 비상계엄 무력화하자 2,934 0 2024-12-04
25 [논평] 함량미달 김문수와 그 뒤에 윤석열, 그 입 다물고 당장 물러나라 2,931 0 2024-11-28
24 [입장] 더 넓고, 더 깊게 공공운수노조 공동파업-공동투쟁으로 나아가자! - 궤도노동자 준법투쟁을 지지한다 3,025 0 2024-11-19
23 [평등위 논평] 매년 11월 20일은 트랜스젠더 추모의 날(TDOR)입니다 3,161 0 2024-11-18
22 [입장] 절망과 희망이 교차한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3,565 0 2024-11-11
21 [감사인사] 2024좌파활동가대회, 수고 많으셨습니다! 3,921 1 2024-10-17
20 [토론회] 10/24(목) 19시 플랫폼노동 조직화 전망과 노동운동의 과제 3,548 0 2024-10-16
19 민주노총 11월 정책대회 현장토론문에 대한 검토자료 3,358 0 2024-10-16
18 [평등위 입장] '온 사람들'과 10월 6일 전국이주노동자대회 함께합시다 3,327 0 2024-10-02
17 [평등위 논평] 추석, 일상이 투쟁인 동지들을 기억하자 3,516 0 2024-09-13
16 [논평] 더 이상의 죽음을 막기 위한 투쟁의 시작 - 아리셀 박순관 대표 구속을 환영하며 3,675 1 2024-08-29